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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 Murray/You needed me
  • 작성자 : 이재욱   (기수:10)      
 



Anne Murray/You needed me.↓


I cried a tear
You wiped it dry
I was confused
You cleared my mind
I sold my soul
You bought it back for me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Some how you needed me

You gave me strength
To stand alone again
To face the world
Out on my own again
You put me high
Upon a pedestal
So high that I
Could almost see eternity
You needed me
You needed me

And I can't believe it's you
I can't believe it's true
I needed you
And you were there
And I'll never leave why should I leave
I'd be a fool
Cause I've finally found
Someone who really cares
You held my hand
When it was cold
When I was lost

You took me home
You gave me hope
When I was at the end
And turned my lies
Back into truth again
You even called me Friend
You gave me strength
To stand alone again
To face the world
Out on my own again
You put me high
Upon a pedestal
So high that I
Could almost see eternity
You needed me
You needed me
You needed me
You needed me
Oh, yes, you needed me
You needed me

내가 눈물을 흘리면, 
당신은
눈물을 닦아 주었습니다.
내가 마음이 어지러울 때면,
당신은 내 마음을 깨끗이
정리해 주었죠
나는 영혼을 팔아 버렸지만
그대는 다시 그 영혼을
사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높이 들어올려
주었고 내게 존귀함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그대 어떻게든 내가 필요했지요
나에게 힘을 주었죠
홀로 설 수 있도록 말이예요
나 혼자 힘으로 다시 이 세상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게
당신은 나를 튼튼한 반석위에
위를 올려 놓았습니다.

끝없는 미래를 내려다볼 수
있는 만큼 높이 날 필요로 했던
당신 나를 필요로 했던 당신
난 믿을 수 없어요 그게 바로
당신이라는 것과 그게 사실이라는
것을 내가 당신이 필요할 때면
당신은 항상 내 곁에 있어 주었습니다.
절대 나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내가 떠난다면 내가 바보겠죠
진정 사랑해 줄 사람을
드디어 찾았으니까요.

추울 때 내 손을 
잡아주던 당신
길을 잃었을 땐 집으로
데려다 주었죠
절망에 빠졌을 때 희망을 주고
거짓을 진실로 바꾸어 놓은 당신
당신은 저를 친구라고까지
부르기도 했죠
나에게 힘을 주었죠 홀로 설 수
있도록 말이예요
나 혼자 힘으로 다시 이 세상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게
당신은 나를 튼튼한 반석위에
위를 올려 놓았습니다.
끝없는 미래를 내려다볼 수 있는
만큼 높이 
나를 필요로 
했던 당신
나를 필요로 
했던 당신


Anne Murray.


      캐나다 출신의 무공해 가수 앤 머레이가 77년에 발표한 곡이다. 그녀는 이 작품으로 다음 해에 그래미에서 최우수 컨트리 여자 가수상을 수상하였다. You needed me라는 노래는 앤 머레이의 대표곡으로 남편에 대한 사랑을 담은 노래라고 한다 70년 데뷔이래 <Snowbird>,<Danny's Song>, <You Won't See Me>, <Just One Look> 등으로 이미 캐나다에서 5차례에 걸쳐 주노상을 수상하였던 그녀가 <Love Song>을 발표함에 따라 74년 컨트리 여자 가수상에 이은 두 번째의 그래미 영광이었다. 자연을 생각하게 하는 밝고 따뜻한 목소리는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움의 소리로 기억된다.

  2024-04-01 오후 3:44:16 [Read: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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